잡담

피습 당하면 대통령에 당선 되는가?

kay07 2025. 4. 30. 00:19

피습 당하면 대선에 당선 되는가?

정치인 피습 당하면 당선 되거나 인기가 많아 진다?

 

아래는 한국과 외국에서 피습 후 살아남고 정치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을 표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국가
정치인
피습 시점
피습 후
한국
박근혜
2006년 선거 유세 중 커터칼에 얼굴 부상
2012년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당선
한국
이명박
2007년 대선 유세 중 총격 사건 발생 (피해 없음)
2008년 대통령 당선, 보수정부 출범 주도
한국
문재인
2017년 대선 유세 중 경호 강화 계기 된 테러 위협
2017년 대통령 당선, 남북관계 개선 주도
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4년 유세 중 총격, 오른쪽 귀 부상
2024년 대통령 당선
외국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2018년 대선 유세 중 칼에 복부 찔림
2018년 대통령 당선
외국
테디 루스벨트 (미국)
1912년 대선 유세 중 총격, 가슴에 총알 박힌 채 연설 90분
1901~1909년 대통령 재임, 강력한 지도자

 

 

 

그렇다면?

한국
이재명
2024년 1월, 목에 흉기 피습 (가덕도)
현재까지도 지지율 1위 유지, 차기 대통령 유력 주자.

 

???

 

사실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피습을 당하고 나서 안 좋은 일들이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위 위의 사건에서 피습이 정치와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저 화제성이 아니라 그들도 사람이고, 사건으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인 문제는 아주 큽니다.

 

 

 

 

정치인이나 중요한 인물이 공격을 받게 되면 단순히 개인의 생명과 건강만 위협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정치적 시스템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회 불안과 혼란을 초래

피습은 단순한 물리적 공격을 넘어서 사회 불안을 일으킵니다. 중요한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공격을 받으면,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에 빠지게 되며, 이는 사회적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회 전반의 신뢰가 흔들리고, 정치적 혼란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2. 국가의 리더십 공백

정치인이 피습을 당하면 리더십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통령이나 주요 정치인이 공격을 받으면, 국가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혼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안정적인 운영에 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3. 민주주의의 위협

피습은 정치적 폭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가치를 위협하는 행동입니다. 정치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을 폭력적으로 제거하려는 시도는, 표현의 자유와 민주적 토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민주주의 사회에 큰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4. 국민들의 정치적 냉소와 실망

피습을 통해 정치인이 타격을 입으면, 많은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불신을 느끼게 됩니다. 정치인의 위기 상황을 지켜보며 정치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이 퍼질 수 있고, 이는 궁극적으로 선거 참여율 감소와 같은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 피해자의 재활과 정치적 회복의 어려움

피습을 당한 정치인이 살아남았더라도, 심리적 트라우마신체적 회복에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회복 후에도 정치적 이미지를 회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공격 후, 정치인들은 종종 자신의 신뢰도지지율을 다시 쌓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6. 폭력의 정당화

피습을 당한 정치인이 다시 정치적으로 성공을 거둔다고 해도,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폭력적 수단을 정당화하는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정치적 싸움에서의 폭력 사용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결론 :

피습은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민주적 안정성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어떤 이유로든 정치인이나 중요한 인물이 피습을 받는 일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자, 사회가 폭력과 갈등 해결을 폭력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방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상해죄: 사람을 해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피습이 경미한 경우에는 폭행죄로 처리되기도 하며, 폭행죄의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특수상해죄: 피습이 더 심각하게 이루어진 경우, 예를 들어 흉기나 다른 무기를 사용했다면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